마음은 하와이에, 그러나 몸은 아직 꽁꽁 얼어있는 하와이안 물범입니다. 만나서 반갑습니다.
뭔가 마음이 허전하기도 하고 하여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. 새로운 경험이기도 하고 좀 설레네요

현재 사는곳은 서울입니다. 사람 밀도가 높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, 블로그를 통해서 답답한 마음을 좀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 더이상 늦어지면 못할것 같아 하게 되었네요. 유익한 글 많이 쓰기도 할거고 똥글을 쓰기도 할것같습니다만,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.